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해 본인 외 여러 사람이 논쟁을 일으킨 상황에서는 말입니다.

제가 님의 '원래 그런 나라'라는 말에 분노한것은 평소에 여성 혐오에 빠진 남성들이 말하는 '한국 여자 다 그래' 내지는 '한국여자들이 그렇지 뭐'따위의 말과 맥을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계속적인 해명 요구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함구하시고 무시하신다면 님도 저 여성혐오 남성들과 대척점에 서 있는 의식의 소유자라고 단정을 내려도 관계 없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제 요구를 표명하는것이 다른 회원분들께 불편하고 보기싫고 눈살찌푸려질 수도 있겠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이곳에서 위치하는 자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계시고, 저같은 일반 회원과는 달리 본인이 날리는 멘트 한마디의 무거움에 대해 이해하신다면

 

작은 목소리라고 묵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쪽지를 이용해 발송을 할까 하다가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이므로 공개적으로 게시합니다.

 

다른 분들의 논평은 관계 없으므로 댓글은 닫습니다.

 

이 글에 반대하는 분들이 있는 만큼 제 뜻에 동의하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