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명수였습니까?

어제 무한도전 마지막에 도로 외톨이가 된 명수를 보면서 좀 짠 했습니다.
어렸을적 상업지구에서 살아서 동네 친구가 없었던 저의 어린시절 생각도 났습니다.
저는 어렸을적에 좀 명수 같았던것 같네요.
어렸을적에 명수였던 분들 없으신가요?
    • 저도 명수였지만 거기에 나온 게임들은 다 아는거 같아요
      옆에서 열심히 지켜봤거든요 ^^
      그리고 제일 먼저 들어갔죠 게임을 안하니 있을 필요가.....
    • 명수이진 않았지만 마지막 부분은 짠하더군요.
      오징어는 정말 피하고 싶은 게임이였죠.
    • 저는 명수였던 것 같아요. 다방구도 들어는 봤지만 룰을 모르고, 오징어도 본 건 같은데 룰을 몰라요. 여우야 여우야도 노래만 알고 해본 적은 없는 듯. 다행스럽게도 우리집에 왜 왔니는 해봤습니다. 휴우...
    • 어제 오징어는 잊고 있던 예전의 그 박진감을 되살려주더군요. ㅎㅎ 정말 목숨걸고 했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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