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시는 영화의 성격이..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듣자마자 <플래닛 테러>가 떠올랐어요 ㅋㅋㅋㅋ<황혼에서 새벽까지>라던지.. 명작의 기준에 도달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겐 명작입니다 ㅋㅋ 로드리게즈나 타란티노는 굉장히 솔직한 영화광들이구요. 아 그리고 유치하다는 의미에 따라.. <언브레이커블> 같은 작품도 유치하지만 명작이라 생각하죠 ^^; '유치'하다랑 '명작'의 의미가 굉장히 넓어서 답변이 쉽지가 않은 듯 합니다 ㅋㅋ 뭐 <타이타닉>도 유치하지만 명작 아닌가요? ^^;; 터미네이터2도 마찬가지구~ 생각해보면 엄청 많지 않을까요?
[어느날 밤에 생긴 일], [멋진 인생],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 헐리우드 고전 종류들이 좀 그런 거 같아요! 유치하고 그 특유의 뭔가 오글오글한 느낌은 있지만 잘 만들었다 싶고.. 최근에 본 리버 피닉스 나오는 [사랑이라는 것]이나 [소라닌] 같은 성장+멜로 영화들도 유치하거나 진부하긴 하지만 역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