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치 하지만 명작인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괜시리 그런 영화가 그리워 지는것 같습니다.

한잔 하면서 영화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그런 영화 이야기도 나옵니다.

다소 이율배반적이지만 존재 하는 영화일껍니다.

살면서 유치함이란 솔직함을 동반하기 떄문이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 유치하다는 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 지브리나 픽사 애니메이션은 어떨까요.
    • 찾으시는 영화의 성격이..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듣자마자 <플래닛 테러>가 떠올랐어요 ㅋㅋㅋㅋ<황혼에서 새벽까지>라던지.. 명작의 기준에 도달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겐 명작입니다 ㅋㅋ 로드리게즈나 타란티노는 굉장히 솔직한 영화광들이구요.
      아 그리고 유치하다는 의미에 따라.. <언브레이커블> 같은 작품도 유치하지만 명작이라 생각하죠 ^^;
      '유치'하다랑 '명작'의 의미가 굉장히 넓어서 답변이 쉽지가 않은 듯 합니다 ㅋㅋ
      뭐 <타이타닉>도 유치하지만 명작 아닌가요? ^^;; 터미네이터2도 마찬가지구~ 생각해보면 엄청 많지 않을까요?
    • 주성치님의 영화들... 몬티 파이튼의 영화들...
    • 패럴리형제들의 영화요 특히 킹핀요
    • <중경삼림>이나 <영웅본색>이요.
    • 클래식들은 대개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명작아닐까요.
    • 프리티 우먼. 생각나던데요. 전 아직도 케이블 돌리다 이 영화가 나오면 끝까지 다 봐요.
    • [어느날 밤에 생긴 일], [멋진 인생],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 헐리우드 고전 종류들이 좀 그런 거 같아요! 유치하고 그 특유의 뭔가 오글오글한 느낌은 있지만 잘 만들었다 싶고..
      최근에 본 리버 피닉스 나오는 [사랑이라는 것]이나 [소라닌] 같은 성장+멜로 영화들도 유치하거나 진부하긴 하지만 역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 같고요.
    • 쿵푸허슬, 품행제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근데 유치함이 멜로쪽과 코믹쪽으로 두 가지가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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