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 드라마 당신뿐이야를 봤습니다.
* 뿌리깊은 나무를 위한 워밍업 겸사겸사.............................는 아니고요. 그냥 우연히요. 거의 처음보는거에요.
* 정애리씨 캐릭터 엄청나군요. 알면서도 타고난 성향때문에 어쩔수없이 동정이 가는 불쌍한 캐릭터도 아니고, 그게 '억척'과 결합하니 위력이 대단해요.
김혜옥씨는 그 특유의 내리깔아주며 상대를 질리게 하는 연기를 하시네요. ㅋㅋ이런거 좋아하는 메피스토입니다.
한혜린씨는...........모르겠어요. 전 이 처자에게 어떤 매력도 못느낍니다. 익숙해지면 느낄 수 있는 매력 카테고리인가.
박정아씨는 그닥 존재감이 없고요. 오늘은 내용탓이겠죠?
광평대군! 주상전하가 그대를 그리워하거늘 어찌 여기있단 말이오!
* 아무튼
잠시 뒤 뿌리깊은을 보기위해 몸과 마음을 깨끗히한뒤 의관을 정제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