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 드라마 당신뿐이야를 봤습니다.

* 뿌리깊은 나무를 위한 워밍업 겸사겸사.............................는 아니고요. 그냥 우연히요. 거의 처음보는거에요.

 

 

* 정애리씨 캐릭터 엄청나군요. 알면서도 타고난 성향때문에 어쩔수없이 동정이 가는 불쌍한 캐릭터도 아니고, 그게 '억척'과 결합하니 위력이 대단해요.

김혜옥씨는 그 특유의 내리깔아주며 상대를 질리게 하는 연기를 하시네요. ㅋㅋ이런거 좋아하는 메피스토입니다.

한혜린씨는...........모르겠어요. 전 이 처자에게 어떤 매력도 못느낍니다. 익숙해지면 느낄 수 있는 매력 카테고리인가.

박정아씨는 그닥 존재감이 없고요. 오늘은 내용탓이겠죠?

광평대군! 주상전하가 그대를 그리워하거늘 어찌 여기있단 말이오!

 

 

* 아무튼

잠시 뒤 뿌리깊은을 보기위해 몸과 마음을 깨끗히한뒤 의관을 정제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광평 서준영 참 좋죠.
    • 전 마봉춘의 오늘만 같아라? 갑수형님이랑 김미숙씨가 부부로 나오는거 보는데... 이것도 재미있더라구요ㅎㅎ
    • 정애리씨 캐릭터 엄청나지요... 도저히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작가가 자꾸 공감하라고 강요하는데, 아무리 억울해도 그렇지 그게 케이크 집어던지면서 애 앞에서 행패부릴 일이랍니까. 어른이 아니에요. 어른이.
    • 저도 한혜린(서준영이랑 러브모드 될 사장집? 딸 맞죠?) 매력이 없더라고요. 점점 KBS일일드라마 여주인공들이 너무 무명에 임펙트 없는 사람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한때는 소시 윤아도 나왔었는데!! (어른들한테야 임펙트 없기는 마찬가지겠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