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블로그 정주행 하면서 재밌게 본 글 몇 개.
듀게에서 알게된 감자블로그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킬링 타임 하기에 딱 좋네요.(리라하우스 이후 블로그글 정주행 오랜만이네요.)
사실 읽으면서... 이것도 '판춘문예'스러운데... 하는 글도 있지만... 뭐 재미로 보는거잖아요.
지금 정주행하면서 2월달까지 읽었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 거 몇개.
- 남자에게 트라우마 생겼을거 같은 글. (본문보다 댓글이 더 대박입니다.)
*19금, 혐오, 지저분한거, 비위 약하신분은 보지마세요.
이 두개는 하나로 묶여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요.
- 30년산 모태솔로
- 외롭다 징징징
이건 감자님 본인 소개팅 일화. 1부부터 읽어야 해요.
1부
2부
3부
분명 과장법이 있지 않을까 싶은 내용도 있으니 너무 몰입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