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이사진 어떻게 생각하세요

베네통 광고 디자이너 토스카니가 만든 신부와 키스하는 수녀(1992)

천주교의 기본 가치를 공격한 전통적인 제약과 독신에 대한 도전,바티칸 압력에 사용금지 되었죠.

토스카니는 그후 작품에 사형수들을 등장시키도 해 쫒겨났군요.



    • 의미를 떠나 참 이쁘게 연출한 사진이네. 싶었습니다. 의미야 워낙 간명해서 (신부와 수녀의 키스라니..) 더 생각할 여지도 없었고요.
    • 수녀님이 쓴 모자(?)의 휘어짐이 예쁘네요.
    • 금기를 건드리고 싶은 마음이야 잘 이해가 됩니다. 종교가 없어서인지 불쾌하지도 않네요..
    • 어느 성당에서 수녀가 저런 옷을 입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렇게 하얗기만 한 수녀복은 여태 본 적이 없습니다.
    • 리처드 레스터의 사총사에서 저렇게 입은 수녀들이 칼싸움이 벌어지니 지 한 몸 건사하려 총총히 '기도하며'몸을피하는 모습을, 아주 위선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게 연출한게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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