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애니.

올해도 풍성한것 같으면서도 왠지 작년처럼의 대박 신작애니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은 2010년 같네요.

 

극장판으로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가 나왔고

 

새로운 스토리이긴 하지만 신작은 아니네요. 아니 신작은 신작이지만 음;;

 

두편다 국내개봉하면 좋을텐데요.

 

 

아무튼...

 

the highschool of the dead 괜찮네요.

 

만화책으로 앞부분 조금만 봤는데.. 좀 시시하다 싶었는데

 

애니로 보니, 꽤 신경써서 만든것 같아요.

 

만화도 원래 재밌는건가 하고 착각이;

 

 

 

오프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