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가 아니라 백토 같아요.

"거대한 욕망" 이라니, 왕이 없는 세상을 저 둘은 상상할 수 있었을까요.
    • 현재 익숙한 것을 과거의 사고방식으로 바라보니깐 참 신선하더군요. 이 드라마 재밌어요.
    • " 책임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 그 왕조 500년 가요, 타임머신 타고 가서 알려주고 싶네요.
    • 원작이 미치지 못한 곳까지 제대로 뻗어나간 느낌입니다.
      사람에 따라선 원작보다 드라마가 좋다고도 하겠더군요 (사실 원작이 좀 심심하긴 하죠)
    • 임금한테 저렇게 막말로 야자트는 정기준 담력 짜응....
    • 저도 초반보면서 트윗에 서로까는 멘션남기는거 보는것같았어요 ㅋㅋ
    • 이수혁은 그런데 진짜 저음이네요.
    • 장혁 날아오는 거 좀 웃겼어요, 푸학 뿜었;;;
    • 토론 끝판 대왕 세종, 토론 다시 하자니;;;
    • 저 이수혁은 지금 제가 아는것만 드라마 3개 출연중이네요.
    • bogota/저도 보면서 '토론 레알 좋아하네 이런 토론덕후;;;' 이랬어요
    • 다들 팔 빠지겄네요. 특히나 무휼은 팔저려 죽겠다는 표정
    • 소품이라해도 저렇게 들고 있으면 꽤 무거울것 같아요.



      파울./ :-)
    • 윤제문이 실력파 연기자긴 하지만 한석규한테는 상대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저 왜 파이트클럽 놀이를 하시나...
    • 윤평대군을 보니 확실히 송중기 세종이 어디 가진 않았네요 ㅋㅋ
    • 왜 임금한테는 반말하고 왕자한테는 존대하는가...
    • 대군 훈훈해요, 정말 중기찡이 어디 가지 않았군요.
    • 광평대군 죽였나 보네요
    • 허거걱... 저건 픽션이죠? 석규형님 연기력 작렬하시네요
    • 서준영을 못본다니 아쉽군요.
    • 석규세종 빨간 눈으로 쳐다보는데 레알 돋았네요, ㅎㄷㄷㄷ
    • 천일의 약속 볼 때는 눈물 한방울 안 났는데. 오늘 뿌나는 진짜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늘 한 석규 연기는 정점이네요.
    • ㅜㅜ 오늘 전하는 제대로 한마리의 상처입은 야수네요.
    • 손올리는장면 정말 ㅠㅠ 한석규 연기짱이네요
    • 아들이 죽었는데, 그것도 살해 당했는데 하루라도 좀 봐주지, 강채윤 너무 하네요...
      • 전 담이한테 저기 있는 사람은 전하가 아니라 아들을 잃은 아비다. 이런 대사 칠 줄 알았어요;; 비루한 상상력;
    • 오늘 모든 대사가 가슴을 후벼파요! ㅠ.ㅠ
    • 바야흐로 다크 세종인가효...내일 재밌겠네요.
    • 오. 벌써 부탁해요 캡틴 예고 하네요.
    • 광평의 흘러내리는 손을 두 번 세 번 다시 올려보려던 세종, 한 석규 연기 인생에서 한 장면이 될 것 같아요.
    • 오늘 한석규는 초록 물고기를 능가하네요. 한석규하면 떠오르던 공중전화 장면을 능가하는 것 같아요.
    • 오늘의 한석규는, [멘탈_붕괴란_무엇인가.gif]를 보는 듯 했습니다. 내일도 흥미진진...
    • 광평의 흘러내리는 손을 두 번 세 번 다시 올려보려던 세종, 한 석규 연기 인생에서 한 장면이 될 것 같아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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