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조던 감독이 또 뱀파이어물을 찍는군요.

그리고 역시 시대물.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이후로 딱히 기억나는 이 쪽 장편물이 없기도 한데...

과연 어떤 결과물을 갖고 올런지...


올해 개봉한 [제인 에어]의 각색가가 맡은 각본은

모녀(때론 자매)로 위장한 뱀파이어 한 쌍의 유대를 그린다고 하네요.


주인공은 아래 촬영장 파파라치 사진에서 보이는 젬마 아터튼과 시어샤 로넌.

남배우로는 [컨트롤]에서 이안 커티스로 분했던 샘 라일리 역시 가세.


제목은 [비잔티움]으로 201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 전 닐 조단 감독 작품 중에서 크라잉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도 좋았지만요.
    • 샘 라일리의 새영화라니 무척 반갑네요!
    • 스티븐 리도 나온다면 더없이 좋을텐데 말이죠. 아님 나오는데 아직 알려지질 않았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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