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여자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역시절 <패닉룸>에 조디 포스터 딸로 나왔을 때는 영락없이 남자애인 줄 알았습니다.

내내 아들이겠거니 하고 보다가 부동산업자가 따님 운운하며 언급할 때는 정말 벙쪘지요.

지금은 물론 남자애로 착각할 정도야 아니지만, 그래도 제 눈에는 잘생긴 얼굴 쪽에 더 가까워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벨라 역은... 글쎄, 본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거 같지만 비주얼적으로는 주역 세 명 중에 가장 원작에 충실한 캐스팅인듯.





가수 손담비. 비주얼만은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던데, 전 구조적으로(?) 미인이라는 건 알겠는데 잘 매력을 모르겠어요.

아무튼 이 아가씨도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 헉... 패닉룸에 나왔었다고요?
    • 손담비는 여자들이 봐도 예쁘다기 보단 잘생겼다고 하더군요.
    •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감. 손담비도 동감.
      손담비는 전에 피자헛인가 광고에서 보고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첫인상은 그랬어요. 그 뒤론 주욱 미소년 얼굴로 보여요. 그새 코를 키운 건지 속눈썹이 사라진 건지 어째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어요.


    • 패닉룸 시절 크리스틴 스튜어트 사진.
    • 조디 포스터도 잘 생겼네요.
    • 저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이미지가 시고니 위버와 많이 닮아보입니다.
      둘 다 시원시원한 미인(남녀상관없이)이고 어딘지 이목구비도 비슷해요.
    • 손담비는 예쁘기보다 잘생겼는데도 여성팬의 지지를 별로 못받는것 같더라구요.

      전 잘생겼다고하면 이 분이 항상 제일 먼저 떠올라요.
    • 듀나님의 총애를 받는 차예련 양도 미소년이죠.
    • 잘생긴 여자 하면 케이트 모에닉이 자동으로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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