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 대나무 숲]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속 뒤집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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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열받게 한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만, 대인배(응?!) 답게 넘어갈려고 했더니만 이 신발아!

 

 

1. 아침에 출근하니 못보던 USB 메모리가 책상에 있다.

 

2. 옆에 있는 동생도 모른다(팀장 다음으로 나이가 많아서 팀원들이 모두 동생임).

 

3. "야, 이거 뭐냐? 니꺼냐?" "아뇨, 나 출근할때부터 형 책상에 있던데요?"

 

4. 팀장이 아침 간부 회의 끝나고 들어오면서 한마디 던짐

 

5. "그거 조팀장껀데 XXX 동영상 구해서 거기에 넣어달랜다. 아침 회의 들어가기 전에 여기 오더니만 메모리 니 책상에 놓더라. 특별히 너를 지명하던데?"

 

6. 옆 자리 동생, "형, 질투난다. 형만 좋아한다니까"

 

7. "정신잃을때까지 맞고 싶냐?"

 

 

 

대인배는 개뿔, 진짜 화장실에서 X눌때 위에서 물뿌릴까 보다.

 

 

 

 

 

    • 헉 예전 글도 읽고나니 제 속이 다 뒤틀립니다. 악 어떻게 교묘하게 그레이트 빅엿을 먹일 방법은 없을까요? +_+ 진짜 미친 놈들 많군요.
    • 허....허.... 옆자리 동생을 죽여버려요 (괜히 엉뚱한데에 화풀이...)
    • 5번 ㅡㅡ;;;
      회사에서 별일이 다있군요 신기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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