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논설] 언제까지 신문은 나꼼수의 ‘특종’ 행진을 지켜만 볼 것인가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11205000304790&p=joongang

배명복 논설위원의 글입니다.


마지막 부분


"기자들이여, 각성하자. 언제까지 나꼼수의 ‘특종’ 행진을 지켜만 볼 것인가. 이러다 밥그릇 다 날아간다."








...늬들이 과연?

    • 몰라서 당하는게 아니죠. 알면서도 쉬쉬하는거죠. 말이 기자들이여 하는거지 실제로는 데스크에게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
    • 이거 많이 웃기네요. 읽다가 빵 터졌어요. 이런 논설 이라니 레임덕이 맞긴맞구나 싶어서
    • 읭? 읭? ... 아, 내년이 대선이구나.
    • 어제였나 오늘이었나 조선일보 사설도 이런 의미로는 볼만했죠. 침몰하는 배에서 살려고 탈출하는 느낌이랄까...
    • 정확히는 '홍사장 힘내세요!' 였다고 자랑스레 나중에 해명(?)했지요. 사장님이라고 안했다고... 어이구 자랑스러워라..
    • "밥그릇 좀 날아가면 어때~, 이 식충이들아!"
    • '기자' 밥그릇 날아가면 지금 하시는대로 '소설' 쓰심 되지 않으려나
    • 그러니까 보도를 하라고 ㅋㅋ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