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의 밀리터리 fps 디스
http://ruliweb.daum.net/news/view/38673.daum
(주의 잔인한 묘사)
(데릭 로즈가 나올때 rose란 가사가 나온건 재치있지만.)
헌혈을 두 번인가 해본것 같은데요.
한 번은 고딩때 헌혈차가 오더니만, 선생이란게 다 가서 헌혈하라고 하는 통에.
교장이 뭐좀 먹었나 싶네요.
길가는데 잡기도 합니다.
용산을 많이 갔었는데, 1호선 갈아타는 구간에 헌혈의 집이 있어요.
잡습니다. 뭐 좋은 일인것 같긴 한데, 누구 좋자고 그러는 건지는 잘.
fps 게임에 대해서라면 대체로 잔인한 묘사가 있는 건 성인등급이고,
게임으로 인격이 붕괴되서 사고칠 사람이라면, 지존무상 같은 영화를 보고도 붕괴할테니까
굳이 게임을 뭐라하기는 좀... 딱히 연구결과가 확실히 나온것도 아닌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