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시판 영화상 시작합니다. (2011.12.08부터 2011.12.31까지.)

http://djuna.cine21.com/xe/event/3287390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복수 허용합니다. 지원자들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 여기에 댓글로 다는 거예요?
    • 매그놀리아/여기는 더 추가할 시상 항목이 있나 댓글로 추가해 달라는 이야기고요.
      기타등등 영화상에 대한 의견제시.

      영화/배우 뽑는건 위에 섹션중에 '이벤트'섹션에 따로 글 올려서 합니다.
    • 작품이든 배우든 두 개 이상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단,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란 전제로.
      대상은 2011년에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들 + IMDb 기준 2011년도 외국 영화중 미개봉작 이란 뜻이죠?
    • 미개봉작은 작년처럼 영화제, 기타등등을 다 포함하려고요. 옛날 영화도 돼요.
    • 선정이 너무 많으면 곤란하니까 추천은 1개에서 2개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 래빗 홀 넣으면 안 될까요? 12/22 개봉인데
    • 저는 본질적으로는 둘 이상 쓰는 것은 반대예요. 집계가 복잡해지긴 하지만; 그건 부수적 문제이고 가장 큰 이유는 뭔가.. 형평성 문제라고 생각해요. 어떤 분은 고심해서 51대 49로 하나만 썼는데, 우열을 가릴 수 없다(그 투표자 분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면서 둘을 쓰면.. 앞의 저 49로 버림받은 작품이나 배우한테도 그렇고, 고민해서 49를 버린 투표자한테도요.

      작년에 듀나 님께서 하나만 쓰는 걸로 전제를 까셨는데, 둘 이상 투표하신 분들이 소수 등장하셨고.. 결국 집계자들과 듀나 님 사이에 약간의 논의 끝에 0.5표씩으로 처리되었죠. 이게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형평성 문제에서 말예요.

      즉, 제 결론은 '하나씩만 투표하는 것이 대전제, 다수를 투표할 경우 득표 퍼센테이지는 나뉘어진다'가 가장 나을 듯 하다는 의견.

      개인적으로는 다수 투표도 딱 둘까지로 제한했으면 좋겠고요 -_-a 결국 저는, 한 표 투표자의 작품/배우와 두 표 투표자의 작품/배우가, 같은 퍼센테이지를 얻는 것을 반대한다는 의미입니다. 프레데릭 님 의견에 반대한다는 것은 아닌 거죠.
    • 일단은 복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1점씩이고요. 한 편만 뽑는 것보다는 이게 쏠림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편 이상 하느냐는 각자의 의견에 맡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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