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PC번전과 마이피플.

회원 여러분께 여쭈어 봅니다.

카톡이 제일 편리하신가요?

 

마이피플은 어떻죠?

 

저는 마이피플이 더 좋은데_PC에서도 되고_ 거의 카톡을 사용합니다.

사용자가 월등이 많으니까요. 시장선점이 이렇게 무섭군요.

 

하루 빨리 카톡 PC버전이 나오든지, 많은 사람들이 마이피플로 옮겨 갔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기반 닦은 카톡 회사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 피씨버전이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장점인데.. 다음은 어딜가나 2인자네요.
    • 카톡의 뻔뻔하지만 귀여운 공지글 (그냥 그렇다고요)(수줍) 을 보다보면 놓을 수가 없어요... 말씀대로 사용자가 월등히 많기도 하고 포맷?도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마플은 켤 때마다 리뉴얼중인 홈피 보는듯한 기분.
    • 카톡쓰다가 마플쓰니까 도저히 못 쓰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