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바낭] 신혼때는 원래 이렇게 바쁜가요?
신혼여행을 좀 멀리 다녀와서 다녀오고 처가만 갔다오고 시댁을 못갔습니다.
그래서 복귀 첫 주말에는 시댁에 갔죠.
그 다음주는 장모님 생신이라 처가댁에 갔죠.
그 다음주는 회사 당직이라 출근을... orz...
그 다음주는 처가댁 식구들이 집들이...
그 다음주는 다시 본가 방문.. 등..등..
주말에 둘이서 온전하게 보낸적이 없네요.
원래 이런가효... ㅠ.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