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바낭] 신혼때는 원래 이렇게 바쁜가요?

신혼여행을 좀 멀리 다녀와서 다녀오고 처가만 갔다오고 시댁을 못갔습니다.

그래서 복귀 첫 주말에는 시댁에 갔죠.

그 다음주는 장모님 생신이라 처가댁에 갔죠.

그 다음주는 회사 당직이라 출근을... orz...

그 다음주는 처가댁 식구들이 집들이...

그 다음주는 다시 본가 방문..  등..등..


주말에 둘이서 온전하게 보낸적이 없네요.

원래 이런가효... ㅠ.ㅠ


    • 네, 주말을 온전히 둘이서 보내려면 2~3달은 지나야...
    • 뭐 많이 겹치기는 하셨네...그래도 행복하시겠어요~
    • 아니요, 신혼때라 바쁜게 아니고 이제 계속 그 정도로 바빠요. 아이 생길 때까지요. 아이가 생기면 그땐 정말 바빠지죠. ..농담이구요, 얼른 푹 쉬실 수 있는 주말 맞으시길요. :)
    • 봄이 오면 토-돌잔치 일-결혼식 이 반복될걸요
    • 어떻게 대처하시느냐에 따라 많이 바뀔슈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건 아기가 있을 때 얘기고, 이제 한동안 조요아실겁니다. 다만 시댁(가라님 본가) 에서 뭐하냐? 주말인데 밥이나 먹으러 넘어오너라 하실 때 알아서 양껏 조절하셔야 그만큼의 처가 방문횟수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잊지마시길.
    • 제 남동생은 결혼하고 나서 한달에 두번 정도 왔던 거 같은데, 애를 낳고 나니 매주 오더군요(...)
    • 저도 한 두달간은 인사다니고 어쩌고 하느라 정신없었어요. 그 이후는 각자 하기나름이지요. 저희는 주말에 쉬지않으면 안된다고 외치고 다녀서 일년에 명절합쳐서 3번정도만 갑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