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신성일, 지금도 애인 존재…바람둥이 No

신성일은 “세상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사랑이 있다”며 “아내에 대한 사랑이 다르고, 애인에 대한 사랑이 다르다. 지금도 나는 애인이 있다. 하지만 바람둥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111205/5316825.htm


+ 오늘 별일 팡팡 터지는 구만요.

    • 저 이야기 이미 중앙일보에도 다 나왔던 이야기죠. 신문에 연재한거 모아서 책 냈나 보네요.
    • 어느 기사를 보니 김영애씨가 임신했다가 낙태한 이야기도 있더군요;
    • 제가 모르는 사이 "바람둥이"의 사전적 의미가 변했나보네요
      욕나오네요진짜...
    • 노망도 정도껏 나야죠...
    • 본인은 그래도 주변사람이 그러면 안된다는 마인드가 더 웃기죠.
      • 제말이.. ㅋㅋ 그리고 안 궁금하다고 말하고 싶음.
    • 노망은 들었지만 난 제정신이다....왜 이걸 안 물어 보는지? 당신 사위가 둘이잖아 안그래? 걔네들이 그러면 어쩔??
    • 강병규 강용석 강신성일... 입만 열면 사고치는 3강 체제로군요.

      웃긴건 그 와이프 되는 엄여사께서는 남녀 중매해서 결혼시켜주는 회사를 운영한다는 거죠. ㅋㅋ
    •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서 입법권을 가졌었다고 생각하면 오싹한데요. 그때 왜 간통죄 폐지 추진 안했을까요? ㅡㅡ;;
    • DH//신성일은 국회의원 되고 나서 의정활동이란게 전혀 없는 사람이었죠. 그러면서도 이당 저당 기웃거리며 계속 출마하면서 금뱃지 달아보려는 작태를 보였죠. 배우고 정신세계가 독특한 사람이라고도 인정할 수 없는게 현실에서 좋은 건 다할려고 했던 철저히 한심한 현실 인간...
    • '광대'라는 소리는 배우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죠? 그냥 광대도 아니고 3류 어릿광대도 못 되는 사람이 한 시대를 풍미한 톱스타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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