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31화를 듣고...
소설이겠지만..ㅋ)저쪽 우두머리들은 IT에 대해선 뭣도 모르고..이래라 저래라 주문만 해댔고..그들에게 사용된 전문가집단은..돈은 돈대로 받고 마무리는 정말 대충했던 것 같습니다..꼰대스러움이 그들 특징이니 뭣도 모르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온갖 기상천외한 주문을 해댔을거고..전문가들은 짜증나서 대충대충..그러니 흔적이 남아서 이렇게 김총수에게 꼬리를 잡히고..김총수들이 예상하는 방향으로 변명을 해대는 거겠죠..아님 반띵정신이 여기서도 사용되어져서 전문가집단이 대충한 걸까요?ㅋㅋ.
.그나저나 가카께서 드디어 나꼼수를 인지하셨단 걸 듣고..또 죽어도 이 건을 놓지 않겠다고 김총수가 선언한 걸 듣고..무서운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소설이겠지만>가카가 마음먹으면 정말 미국에서 묻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그 후폭풍을 무서워서라도 안 그럴텐데..가카는 왠지 별의별 죄목을 씌워서 미국에서 FBI나 뭐 이상한데 넘기게 하거나..돌아오는 공항에서 기자들 몰아서 찍게 하고 검찰에 막바로 끌고가는 쇼를 벌일 것 같아서요..가카가 직접 아니더라도 가카의 팔들도 국민 무서워 안하는데..일 한번 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