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의 클리셰적인 말

배우 ; 겉으로 보면 화려하지만 실제로 우리들은 소박하고 심지어 초라하기까지 해요.

또 뭐가 있을까요?
    • 대다수 직업군: 이 쪽 오면 고생해 힘들어 오지마
      • 다들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힘든 듯.ㅎㅎ
    • 배우가 말했다고 하려면 세미콜론(;)이 아니라 콜론(:)을 쓰셔야죠.
    • 사회지도층 :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 치과의사 : 안 아파요.
    • 수석입학생: 그냥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
      • 그건 직업이 아니라...
    • 미용사: 이 커트/파마/염색을 한 다음에는 머리감고 그냥 말리기만 하면 모양이 제대로 나와요.(이건 클리셰라기보단 직업적 거짓말에 가까운가?)
    • 교수님: 요즘 학생들 공부 안해서 큰일이야
    • 대헉생: 교수님 저희는 교수님 수업만 듣는 게 아닙니다.

      패션계: 쉬크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백을 매치해서 더욱 큐티해보인다.
    • 미용사, 치과의사 : 이 지경 될 때까지 왜 가만히 두셨어요?
    • 음식배달점 : 방금 출발했어요.
    • 미용사: 이건 고데기...
    • 연예인 : 우리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응원해 주시면 힘이 납니다.
    • 대박식당집주인:우리집맛의 비결은 조미료 안넣고 한약재 11가지를 넣고 육수를 내서...
    • 정치인: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 주어없음:내가 xx해봐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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