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의원이 입장을 발표했네요.

    • 변명도 구식이네요ㅎ

      그럼 배후를 대던가...
    • 고전적인 꼬리 자르기네요
    • 꼬리자르기야 너무 뻔한 수순이라 놀랍지도 않지만
      황당한건 자기가 연루됐으면 고작 의원직 사퇴로 책임지겠다네요.
      이게 고작 그정도 일인가? 이왕 발뺌할거면 통을 크게 쓰시지
    • "제가 살아온 인생과 공적인 위치 등을 감안하여 보도과정에서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언론인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까불지 말고, 그렇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라고 하는 것같네요. 쩝.
    • 운전기사가 해커라고요? 이걸 믿어야 하나-.-
    •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이 어처구니 없는 개인의 돌출행동이라고 논평했다네요. 미친....

      댄스/제가 하와이 삽니다만...문제 있는 사람들 자꾸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꾸 가카도 하와이로 가야 한다는 소리가 많아서...영 불안해요...^^
    • 지나가던 개가 웃겠군요.
    • 그는 제 운전기사일 뿐입니다. ===> 그럼 그럼, 운전기사일 뿐인 사람이 혼자 이런 엄청난 일을 할 이유가 없죠.
    • 근데 뭐랄까 최구식도 진짜로 당황한 듯한 느낌도 살짝 들어요. 그래서 언론에 비서관, 보좌관 혹은 수행비서라고 직책이 모호하게 나왔던 직원의 실제 일이 운전기사라고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해요. 뭔가 꼼수가 겹겹이 둘러쌓여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어요.
    • 민주당이 진짜 무능하다는 느낌을 주는게, 만약 민주당 의원의 운전기사였다면- 지금쯤 한국이 3번은 뒤집혔을겁니다.
      좀 더 공세로 나서야 하는데, 기껏 하는게 '강하게 비판'이니..
    • 만약 민주당 의원의 운전기사였다면 한국이 3번은 뒤집혔을 것이라는 것은 동감이지만 그게 민주당이 무능한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신문 방송에서 안써주면 그냥 그러다 마는 거죠. 조만간 다른 큰 사건 또 하나 터뜨리면 덮일 것이구요. 오늘 김영완 들어와서 몰래 조사받고 있다는 뉴스 흘렸죠? 이걸로 쉽게 뒤집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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