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할 일. 데스크탑 하드에 20기가 정도 공간을 만드는 것. CD 열 개 정도를 구우면 되잖아요. 간단한 거.

2.  
모 아이돌 그룹과 관련된 거의 추리소설 같은 꿈을 꾸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그 그룹의 팬들에겐 하늘이 무너지는 이야기였을 듯. 그걸 생각하니 그냥 제 머릿속에서 임의로 만들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심술궂게 재미있어요.

3.  
옛날에 받았던 mp3 앨범을 뒤늦게 듣고 있는데... 아, 파일 하나에 에러가 나 있군요. 이걸 어디서 받았지. 태그를 다 바꾸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4.  
요새 너무 늦게 일어나요. 거의 아침은 포기한 수준. 전엔 일 때문에 그랬다고 해도 지금은 이유가 뭔데.

5.  
어제 본 결정적 한 방은 영화가 카타르시스가 너무 부족해서 어리둥절할 지경이더라고요. 하긴 제가 아는 한국 연속극 대부분이 저에겐 그렇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쉽게 만족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해요. 

6.  
요새 아이패드 사파리의 컷앤페이스트 기능이 이전보다 불편해진 것 같지 않나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하앗 고우리양은 상당히 개성있게 예쁜 아이돌이네요 ㅎㅎ
      1. 외장하드를 활용하시는게 어떨런지... 외장하드 값 요즘 엄청 싼데요 ㅎㅎ
    • 이미 외장하드도 이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Wav 파일이니 오디오 시디로 굽는 게 이치에 맞죠.
    • 뭔데 그러냐
      공간을 만든다 그래서 20기가 지운다는 말이 아니군요 cd로 옮긴다고요
      대충 감이 잡히는데요.
      겨울엔 추우니까 그렇죠
      아직 계륜미군요.
    • 저도 가끔 유명인들이나 지인들에게 추리소설같은 사건이 일어나는 꿈을 꾸는 것 같긴한데. 신기한게 거기서 제가 무슨 역할이었는지가 기억이 잘 안난단 말이죠. 듀나님은 아이돌 사건에서 무슨 역할이셨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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