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종편의 정치색에만 집중하는지?

뉴스나 시사보도 프로들은 정치색이 가미되겠지만 예능, 드라마는 가미시키기 힘들 듯.

정치색에 관련된 논의 말고 미디어적 다양성에 대한 가능성도 보이네요.

지상파 3사로는 현 시대의 다변화된 스펙트럼을 담기엔 무리가 있었다고 생각하던 참에 말이죠. 후후
    • 눼. 박정희 드라마 정도야 정치색이라고도 할 수 없죠.
    • 드라마는 가미시키키 힘들 듯-> 드라마 박정희'가 방영 예정 중이죠 아마?
    • 정치색빼면 선정성만 남을것 같네요..개국첫날부터 크게 한건 해주시고 있고...
    • 드라마에 정치색을 가미시키기 힘들다는 데는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수상한 삼형제였죠? 불법폭력시위대에 폭행당하는 불쌍한 전경들의 고충을 그린 공중파 드라마요. 찾아보니 기사도 있네요.
      (물론 전,의경분들이 시위 진압 때문에 죄없이 고생하시는 점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36
    • 예능하고 드라마에 정치색 충분히 넣을수 있죠
    • 미디어적 다양성..웃기고 있네요. 태생부터가 구린데다 그들이 해온 짓들이 있는데 굳이 희박한 다양성 찾아봤자 양질은 아닐거예요. 친일도, 4대강찬성도 다양성일 수 있지만 굳이 그런 걸 끼워서 다양할 필요는 없잖아요. 정말 만의 하나 드라마나 예능에 정치색이 없다해도 그 시청률로 해먹을 짓을 생각해보면 암담하구요. 영업도 할 수 있다던데 광고 안주면 기업에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를 일이고, 돈주는 기업이나 정치인을 얼마나 띄울지 감당못하죠. 광고도 무지하게 할 수 있는거 같구요. 아..생각만 해도 짜증이 나네요
    • MB를 대중적인 정치인으로 급부상시키고 미화시킨 <영웅시대> 역시 드라마인데 말이죠.
    • 1등 공신은 영웅시대 아니고 '야망의 세월'입니다. 주연 배우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만 봐도 명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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