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채널 딱 세 번 돌려봤어요.
그런데 세 번 돌리는 중에서 두 번 근혜공주를 최소 두 채널에서 목격했고
방금 돌린 조선 채널에서는
방송의 다양성을 제한한다며 언론 노조를 곧바로 디스하더군요.
아... 100개 형광등 드립도 너무 짜증나고
동아쪽은 무슨 강호동 하나 물고 늘어져서 뭐 하나 초반에 건질 거 없나 하는 눈치고
그냥 이것들 다들 망하라고 새벽에 물 떠놓고 빌어야 하지 싶어요.
아.. 그리고 그래미 후보 나왔어요.
저는 주요 부문 가수중에 Adele 밖에 모릅니다. 다른 노래는 들어보지 않았어요.
내년 시상식, 주요 메이저 3개 싹슬이 최소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