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잘 놀고 왔는데 잠이 오지 않아요..



1. 오늘 정독 도서관에 갈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멍청하신 정독도서관 공무원께서는 안국역에서 하차해서 오세요 라고 할껄 경복궁역에서 하차라고 기록했더군요.


얼마나 헤맷다구요 ㅠ.ㅠ



2. 전 부터 스타벅스 상품권이 한 장 있어서 언제 써야지.. 하고 있다가 오늘 기어이 썼습니다. 허무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저에겐 커피빈이 있습니다. 



3. 경기도민으로 산다는 것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만큼이나 힘든 삶입니다. 내가 무슨 신데렐라도 아닌데 차시간에 쫓겨서 집에 가야 하는건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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