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이 28일에 칼럼을 올리셨네요.
영화로 동성애를 인정하는 방식에 대해서 칼럼을 쓰셨더라고요.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어요.
특히 '이성애화'라는 건 많이 공감이 됐어요. '저런식으로 보여질 수도 있겠구나'라고.
게다가 이런 한국사회로 보면 파격적인(?) 소재로 칼럼이 나왔다는 것도 감동이었고요.
보다보니, 예전에 서양골동양과점에서 동성키스신을 찍다가 도망가 며칠동안 연락두절이었다는 배우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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