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앙드레 모르와의 푸르스트 전기

푸르스트를 가장 가까이서 관찰한 앙드레 모르와의 푸르스트 전기
푸르스트를 찾아서 입니다.
헌책으로 몇일전 찾아내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가져다 주는군요.
고맙게서리...

이것은 푸르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를 완독하라는 신의 게시?

서서히 푸르스트 늪으로 빠져드는듯 합니다.
미스테리한 흥분도 급상승하고....

 

잃어버린 시간~의 공략은 일단 앙드레 모르와가 지은 전기를 먼저 읽고

11권을 시작해야될것 같습니다. 1권은 패스하고 2권부터....

마지막권을 모두 읽고 되돌아 와서 1권을 읽어야지요.

 

지난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처럼 일지를 써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질려서 포기하지 않게....

 

아~자~ㅎㅎ

 

하나더 구하고 싶으신분들은 헌책방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몇곳 본것 같습니다. 구하실수 있을듯.


이제는 그림과 함께 읽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것만 남았습니다.

http://badaangongboo.tistory.com/49

    • 이건 본문과는 상관없지만..링크하신 블로그 스킨이 너무 예쁘네요. 처음봤을 때 블로그인줄 몰랐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