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TV에서 가슴노출까지는 익스큐즈 된 건가요??
아마존의 눈물을 보니..
가슴까지는 당연한 듯 노출하고 성기만 모자이크 처리 하던데요..
뭐 아마존의 눈물 뿐 아니라 오지탐험 뭐 그런거 하면 다들 그런식이던데..
뉴스나 드라마 이런 곳에서 가슴 노출 했다가는 난리 날 것 같은데.. 흐음..
그렇다면 영화 같은 것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19금 영화라 하더라도 가슴 모자이크 할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요즘은 야한 영화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개봉영화도 별로 없고..
포르노가 너무 대중화 되어서 그런 영화가 나오지 않는 건가..
만들어지기는 하는데 시장성이 없어서 수입을 하지 않는 것인지도..
아무튼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문명권에 살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으로 취급 안하는 건가요?
보다보니 눈에 띄는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역시 마을에서 인기가 많다더군요..
매스미디어나 그런 것 때문에 미의 기준이 획일화 되었다는 말을 듣고는 하는데..
그렇긴 해도 역시 어떤 보편적인 미의 기준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요?
조에족 인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외모들이 소위 서구적인 사람들이 꽤 있던데
혼혈인건가....
중세시대에는 풍만한 사람이 미인이었다던가..
사모아에서는 뚱뚱한 사람이 대접받았다더라..
우리나라도 전에는 배 나온 사람이 있는 사람 대접받았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는 하는데
그렇더라도 역시 탄탄한 몸매 같은 것은 어느 시대에나 환영받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