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이 적다

실제로 보면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은 사람 많지만,

 

인터넷을 하고 있으면 특히 그렇죠.

 

 

네이버 뉴스 리플란

 

디씨 특정갤

 

조선일보 리플란은 심각한 수준이고..

 

 

이리저리 커뮤니티의 리플을 보더라도 대체로..

 

인터넷에선 다들 솔직해 지니까요.

 

"지성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되는가?" 따위의 방제를 지어놓고,

 

자신은 지적으로 잘났네 책을 썼네. 이 무지렁이들이라면서 상대를 비하하는 엘리트도 있고

 

심심찮게 전라도니 어쩌니 하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구요.(검색해도 주르륵 나올듯)

 

 

남말할것도 없지만, 인터넷에서 보고 있으면 거칠어지는 사람이 많네요.

 

한 반반 정도 되는것 같아요.

    • 그 역으로 인터넷에선 괜찮은 사람이 적다 하는 사람들 중에도,
      오프라인에선 다 알아서 연애하고 만나고 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자신의 기준에 딱 맞는 상대방이건, 적당히 타협한 상대방이건.
      온라인에 올라오는 글들에 너무 큰 영향 받을 필요 없죠.
    • 자본주의의돼지 // 온라인에서 하는 말도 속마음일테니까요. 연애랑은 좀 별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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