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 드라마
* 60~70년대가 배경같은데요.
* 현대인들이 이 시대 옷입고 코스프레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어느정도까진 그렇죠. 사극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모든 과거를 다룬 드라마들은 결국 현대인들의 코스튬놀이로 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거 감안해도 다른 극들에서 못느끼는 이질감이 느껴져요.
하긴, 제가 저 시대를 살았던건 아니니 이질감을 느낀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하지만요.
* 그래도 안재욱을 TV에서 보는게 참 오래간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