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영화 테이킹 우드스탁을 보기 전에 다큐멘터리 우드스탁을 보면 좋을 텐데. 시간이 맞지 않을 거고 돈도 없고요. 비짜 비디오로 본 건 인정 못합니다. 70밀리로 볼 수 없다면 블루레이로라도.


2.

이 크리스틴 스코트 토머스 인터뷰는 나중에 써먹기 위해 일단 링크를 걸어둡니다. 

http://www.independent.co.uk/news/people/profiles/full-bloom-kristin-scott-thomas-discovers-life-after-the-english-rose-2015075.html


3.

최근에 나온 괜찮은 UFO 사진 없나요? 저번 중국 UFO는 빼고. 호수 괴물은? 외계인은? 버뮤다나 그 비슷한 동네에서 갑자기 허공 중으로 사라진 사람들은?


4.

테이킹 우드스탁 시사회가 정말로 연기되었다면 월요일은 제가 나가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고를... 아, 말만 죽어라 하고 진도가 안 나가요.


5.

최철호 사건이 점점 더 커진다면 앞으로 동이는 어떻게 되나요? 아무래도 계속 출연은 어려울 것 같은데. 그냥 적당히 치워버릴 수는 없고 죽여야 하나요? 그리고 그 송일권이라는 사람은 무슨 역이죠.


6.

오늘 위대한 계춘빈을 합니다. 지금부터 KBS-2를 논스톱으로 틀 예정. 


7.

오늘의 자작움짤.

    • 연예가 중계에 원빈이 나오는군요. 근데 폭력을 쓰기 전에 일단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을 하는 남자를 순수한 터프 가이로 보기는 어려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