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아나운서, MBC 사의 표명

연기자 정준호의 부인이라고 해야 더 쉽게 알아들을 사람도 많을 듯.

 

MBC를 떠나 종편행, 정확히는 TV조선의 메인 앵커 자리가 유력하답니다.

 

개인적으로 수 년 전부터, (박상원씨와 더불어) 정준호씨를 언젠가 정치에 뛰어들 연예인 1순위로 꼽아왔는데

 

이제 한나라당 공천의 서광이 비치는 듯합니다.

 

 

 

 

 

 

 

 

 

 

 

    • 두 분 돈독하시군요. 정준호는 확실히 정치하려는게 둔한 저도 알겠더라구요.
    • http://www.nemopan.com/5135563
    • 심대평에게 밀려 이젠 완전히 정치력을 잃어버린 이회창 씨의 지역구가 충남 예산이죠.
      정준호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지도를 구축한 곳이 예산인데 이회창 없는 예산 지역구라면 정준호가 무소속으로 나와도 당선될 가능성이 있죠. 그동안 예산 지역에 들인 공을 생각하면, 굳이 부담스런 한나라당 공천에 목을 매지 않아도 될 거에요. 이하정 씨야 메인 앵커 몇년 하다가 맘에 드는 정당 대변인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일단 종편 방송국 기틀 다지는데 주력을 해야되기 때문에 몇 년 후가 될지 모를 일이니 미리부터 정치하려한다고 예단하기는 이른 것 같구요.
    • 앵커자리는 정말 좀 민감하네요. 연기자 피디, 작가, 개그맨 모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 부부가 죽이 맞기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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