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캠프(다시 올립니다ㅜ)

 

지난 금요일 퇴근시간에 글 올리고 미쳐 보지 못했네요.

못 보신분 있을까하여 다시 한번 올립니다.

CATCHER님이 "깨장" 추천하셨는데 어디인지요?

 

+

 

먹고 사는데 바뻐서 아이들과 같이 시간도 보내지 못하고 많이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세대차다 뭐다해서 대화도 어떨땐 참 어렵습니다.

 

매번 방학이 오면 아이들을 위해 청소년 인성교육체험 보내려고 맘만 먹고 있다가

막상 방학이 닥치면 이미 정원이 다 차 버리고 ...지금부터 괜잖은 인성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중2와 고1 둘 입니다.... 예산은 최대 1인당 100만원 이내입니다. (돈이 들지만 아깝지 않습니다;;;;;) 

 

http://www.icamp.or.kr/                  한국청소년 캠프학회

http://www.insungschool.co.kr/       인성스쿨

http://www.hiteen.or.kr/                  경기도 청소년 미래연맹 --> 개인적으로 여기가 괜잖은데 올해 아직 계획공지가 없네요

 

올바른 인성을 갖출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혹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올 여름에 남아있는게 해병대 캠프라 보내려다 아이들이 반대하더군요..그래서 해병대 캠프는 포기했습니다.

 

종교적인 곳은 피하고 싶습니다.

 

    • 한국청소년 캠프학회 프로그램은 초3~중3 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 프로그럄 내 세대차가....중등캠프, 고등캠프 뭐 이런 식이면 좋은데..
    • 쑤우/ 아 정토수련원요? 국토순례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고생만 진탕하는 캠프는 아이들이 가려고 하지 않더군요. 부끄럽지만 제가 가족여행을 같이 갈 형편이 안 되서 뭔가 방학 중 아이들 인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을까 하고 찾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정토수련원 같은 곳은 좋다고생각합니다만 종교단체에서 운용하는 프로그램은 보내기 힘듭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절이긴 하지만 불교에 대해 강요는 없는 템플스테이는 어떤가요? 미황사에 보니 초중고생 대상으로도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아니면 서당 공부로 프로그램을 짜서 방학 떄마다 하던데요. 다른 절에도 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쑤우/ 네 얼른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난데없이낙타를/ 템플스테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정사정상 절(종교)에서 운용하는 프로그램에 보낼 상황이 되질 못합니다..
    • 대안교육잡지 민들레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자유알림'코너) 이런저런 캠프나 계절학교 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원하지않는 이상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생태든 대안이든 예술이든 뭐든 간에요- 고문일 수 있겠지요..
    • 마침 이런게 있어요!
      http://newjinbo.org/xe/index.php?mid=bd_member_gossip&document_srl=2688377
      진보신당 당게에서 본 글이지만 정당 게시판에 올려져있는 정당과는 상관없는 홍보 글이에요 ㅎㅎ
    • 쑤우/ 오~ 이런곳도 있군요...너무 감사합니다.

      BRUNETTE/ 캠프 모집이 여러개 있네요 살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만 해 주는것만이 바른 교육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짜피 인간이란 존재가 익숙하고 편한것만 하려하니까요.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아이들이 싫어한다면 가급적 설득하고 달래서라도 보내고 싶은 맘입니다.

      난데없이낙타를/ 감사합니다^^ 근데 BRUNETTE님이 이미 알려주셨네요^^ 참 그리고 저 이정희의원 참 좋아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