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보고있는 데 화끈하네요
온라인으로 보는 중입니다.
스토리가 실화에 근거한 것들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소재가 다양할 수 있나요.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는 국내드라마의 질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시작하게 될 사랑과 전쟁은 19금이라는 매리트보다,
가장 현실 풍자적인 위트가 넘치는 내용으로 채워주어 사회성 짙은 드라마로 자리잡아 주었으면 해요.
소재도 그저 법원 이혼사유 뒤적거리다 건지지 말고
성인 미드에서 다루는 그 내용들을!
음..
아아.
재밌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