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 개 올려보는 추억의 스크린샷들

제가 캡쳐한 것도 있고 퍼온 것도 있습니다.




옥소리 드라이버

한국 사운드카드 시장에서 노래방 기능으로 엄청 흥했었죠...



이야기 5.0. 저는 3.3부터 썼는데 이 5.0이랑 5.3이 제일 널리 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5.0까지가 경북대 컴 동아리 하늘소 제작이었고 이후 벤처 '큰사람'으로 분화했죠.





그 당시 인터넷 사용법 :

1) 천리안이나 하이텔에 접속한다.


2) go serial... 이 아니라 go internet 23 => Dwinsock 접속.

이 상태에서 이야기에 미리 걸쳐놓은 외부 프로그램(지금의 플러그인 개념)을 실행.
그게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3.0 이었습니다. 







제 닉네임이 요따구인 이유. atdt 01410 .... 케텔 -> 코텔 -> 하이텔 이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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