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장면 하나도 없는 영화
어제 최우수 영화로 뽑힌 부당거래 봤습니다 끝까지 지루하지 않는 사실적 블랙코미디 영화군요 후반의 급한 전개가 조금 아쉽지만 류승완 영화의 발판이 될거 같다는 생각, 말론브란도 느낌의 황정민과 조연들 좋고 류승범 한테 조금 더 끌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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