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붙잡는 밥..이 아니고 노래
조금은 끈적거리나요? ㅎㅎ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촌스럽게 느껴졌던 섹소폰 소리가 참 좋아지네요.
평화로운 주말 오전 따뜻한 이불안에서 듣는 이 음악이야말로 소.확.행이군요. (소박하지만 확고한 행복)
창문을 열어보니 날이 잔뜩 흐린게 곧 눈이 올 거 같습니다.
과연 첫눈이 올까요?
올 해 첫눈은 일월에 내렸다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_-
묻어가는 질문 하나.
이 나이에(?) 처음으로 멀티방(?) 비슷한데를 갈 거 같은데요.
별다른 건 안할거구요(?) Wii 할려고 하는데 뭐가 재밌나요?
둘다 슈팅게임 같은걸 좋아하는데 게임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추천 좀 해주세요.
가서 둘다 헤매다 올 거 같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