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기체험 했습니다. 영화 킹오브 파이터스(2010) 봤습니다.

회사 동료 스마트폰에 저장되어있길래 점심시간에 같이 봤습니다.

참 힘들더군요.

 

 

킬링타임용으로도 부적절하다고 말하면 너무 박할까요?

개인적으론 하우스 오브 데드 보단 좋았습니다.

전 왜 이런 영화들을 꼭 보게 되는 걸까요?

 

 

 

무려 블루레이로까지 나왔군요!

 

 

 

    • 미션 임파서블에도 나오고 다이하드4에도 나온 배우가(...)
      쿄 역 배우의 비주얼만으로도 원작 팬들이 관람을 포기하게 만드는 포스가 넘쳐 흐릅니다;
    • 볼 수 있다면 보겠습니다. 꼭 보다가 도망가게 되거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