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김기범 바낭

어쩌면 이렇게 수미일관되게 한가지 표정으로 일관할 수 있을까요? 참 대단합니다.

언제나 똥 씹은 듯한 표정 하나로 모든 대사를 커버하는 김기범.

연기에 대한 열정 때문에 슈퍼주니어 활동도 안 하다고 하던데

허허허허허허허허.

사실 성삼문 박팽년은 뿌나에서 하등의 비중이 없는 역할이에요. 극 전개하는데 아무 필요가 없는데

그냥 꽃미남? 효과를 노려보려고 뿌린 양념같은 기분. 근데 나올 때마다 (비) 웃음이 터져서...ㅋㅋㅋ

    • 여기에 김기범 나와요? 난 못본것같지...

      젊은 남배우는 광평대군 서준영이 왓따!!! ㅋㅋ
    • 차라리 겸사복 돼지 2인방이 훨~씬 비중 있죠.
      게다가 박팽년은 안 어울리는 수염까지 달고 나와서...
    • 동감! 화면에 비춰질 때마다 미간을 찌푸리고 있어서리...
    • 궁녀3인방이 더 비중있는것같아요..이도 나오면 보통함께나오니.
    • 박팽년과 성삼문은 이제 대사도 별로 없네요..
      학사들의 죽음과 관련되어 이것저것 알아볼때가 훨씬 비중이 많아 보였어요.
      전 장교리의 혼신의 시체연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왜 장교리의 시체연기는 칭찬을 안하는거죠?
      젊은 배우들 중에선 저도 광평대군역인 서준영씨가 마음에 들어요.
      지진희씨 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지진희씨 아역을 했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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