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nk My M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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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 밖에 안들어봐서 노래는 걍 그렇고요.

 

고백하러 가는 친구를 꾸며주고 응원하는 영상인가요. 비슷한 내용의 MV인  티아라가 부른 처음처럼을 생각하면 살짝 단조로운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그려.

 

 

    • 노래랑 안무나보고 제가 마치 2000년대 초반으로 돌아간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 대놓고 세스나 핑클 벤치마킹한듯......
    • 탐스파인/
      세스나 핑클 벤치마킹도 그렇지만, 뭐랄까, 걸그룹이 선택하는 여러길중 청순 샤방 반짝반짝 방향을 고집하는 느낌이랄까요.
      벌써 이런말하기엔 이 친구들 연식이 얼마되지 않았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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