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중계 - 물대포, 연행

외국에 몸이 묶인 관계로 트위터로 실시간 중계를 받을 수 밖에 없네요.

마음 같아선 당장 명동으로 달려나가는건데..

 

지금 명동은 아수라장 이랍니다. 마구잡이로 속속 연행 중이구요.

날도 추운데 물대포 등장.

 

연행 관련 트윗은 속속 리트윗 되고 있고

비준무효, 탄핵으로 거의 도배되었습니다.

    • 대구에서 열린 촛불집회는 거리행진을 시도했지만 경찰에 가로막혀 있었어요. 저는 사정이 있어 지금 집에 왔는데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59804 비준안 찬성 의원 최종 명단 나왔네요.
    • 자유선진당 의원들은 반대표를 던졌군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하는 선택이네요.
    • 현장에 기자들이 없지 않을텐데 사진 한 장 안나오는군요. 언론. 언론이라...
    • http://www.vop.co.kr/A00000451370.html 방금 올라온 민노 김선동의원의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
    • 트위터에 올라오는 사진입니다. 시민에게 물포 직사하는 경찰
    • 현재 15명 이상 연행 되었답니다.
    • 연행이 많이 되는군요. 진보신당에서도 연행자가 또 나왔던데. 모두 무사하셔야할텐데 걱정입니다.
    • 가만히 서있어도 추운날인데...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 물 맞으신 분들이 제일 걱정이네요. 날도 춥다는데 조심하셔야 할 듯.
    • 아.. 언제 끝나나요 나가 있는 사람이 있어 걱정입니다.
    • 겨울에 물대포라니 ㅎㄷㄷ
    • 명동에 간 남자친구랑 연락이 안돼요....ㅠㅠ 별 일 없었으면...
    • YiLee / 커플신고...
      방금전 대구 시내 있다 왔는데 한산하더군요. 지나치게 한산했어요. 그런 이유인지도...
    • 저 같은ㄱ ㅕㅇ우는 우연히 나갔다가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시회에 조금 참가했는데 물대포를 쏘기 시작해서 친구가 그냥 나오자고 해서 일단 나오기는 했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