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논설위원출신의 법학교수가 이명박이 탄핵소추 대상이 된다고 주장


 이상돈교수입니다.


 http://www.leesangdon.com/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584


 한국 보수의 정통계보에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아온 사람이 보기에도 이명박이 개차반이라는거겠죠.


퇴임후 수사 + 형사처벌하자는 이정희대표보다 한 술 더 뜨는 발언까지 하네요. 거참....



하여간 가카의 퇴임후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오바마에게 귀염 떨고 온 이유가 혹시?  바람속에 태어난 피붙이가 있는....?


 네  역시 주어는 없습니다.



    • 구구절절 옳아서 할말이 없네요.
    • "바람속에 태어난 피붙이가 있는....?" >> 글쎄요. 이 부분은 별로 재미있지 않네요. 오바마 대통령이 혼외관계에서 출생한 부분을 얘기하신 거라면, 부모를 가려 태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 아닌가요?
    • 러빙래빗님....나꼼수 안듣나보군요 -_-;; 하긴 들어도 제가 좀 넘 에둘러 말하느라 헷갈릴 수도 있겠네요. 누나 전문기자의 "바람쐬러...."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오바마와는 아~~무 상관도 없고요.
      그리고 가카의 꼼꼼함을 피하기 위하여 문장을 제대로 안 끝낸 제 불찰이 큽니다.
      " (퇴임후) 바람속에 태어난 피붙이가 있는 그 곳으로 달아나려고 미리...."
    • 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저 이사람 좀 관심있게 보는데요, 진짜 웃긴게 이명박 집권전에는 조중동에 기고하는 보수논객이었어요. 계속 똑같이 보수인데 조중동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려서 지금 글쓰는데는 한겨레 경향 시사인...원래 MB랑 친했습니다. MB가 실용보수 코스프레할때 속아넘어간 사람들중 하나죠. 4대강에 대해 쓴소리 한마디 하고 바로 사장된 케이스.
    • "‘내곡동 게이트’ 등 이 정권이 저지른 많은 문제는 결국 내년 총선 후에 국회 의석변화가 있은 후에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통해 밝혀 질 것이다. 내년 12월 대통령 선거가 국가의 미래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를 결정할 선거라면, 내년 4월 총선은 MB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며 또 그래야 할 것이다."

      발언 수위가 상당히 높네요;;;;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법률가의 관점에서 더이상 목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
    • 너무 옳은 말이라 할말이 없는...
      아무튼 가카의 퇴임 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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