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불판

아이패드라 불판만 올립니다

    • 김수현 선생님은 자기도 웃통 벗기면서 왜 저런 대사를 ㅋㅋ
    • 왜 재민이의 그분이 '송창의'일꺼 같은 기분이 드는걸까요 낄낄낄낄...
    • 임재범 고해를 어쩌자고 부르냐... -_-
    • 아주 제대로 염장이군요 T.T
    • 아니 10분전에 복근 얘기해놓고 김래원 복근이....-0-;;
    • 동생, 오빠보다 지형이 이름이 먼저 떠오르나 보네요
    • 그래 고마워.. 수현 할매 정말...
    • 김래원 이모로 나오는 분이랑 수애 고모부로 나오는 분이 사랑과 야망에서 나오셨더군요. 얼마전에 리메이크 판 봤는데 허걱 했음 ㅋㅋ
    • 전 항상 김래원네 집의 '이모'란 캐릭터가 재미있어요. 공부열심히 하는 자기계발에 충실하고 사리판단 합리적인데 결국 파출부잖아요. 지난주에는 혼자 서투른 영어로 통화하는 씬이 있더군요. 극중 깊은 연결고리는 없는 씬이지만 대사가 영어로 3문장이나 되더군요. 파출부도우미아줌마대신 인텔리이자 래원엄마의 동생을 데려다 놓은..이유는 몰까요?
    • 책 <고구려> 협찬했나보네요. 책이 두번이나 화면에 나왔어요. 냉장고보다더 많이요^^
    • 김수현 가족극에서 파출부인 사람들은 항상 등장했죠. 그거의 연장선상 아닐까요? 그 생각이 드네요,
    • 항복해...악 오글거립니다ㅎㅎ대사가 너무 책이다
    • 같이 있구 싶어..수애가 결국!!
    • 하루사이에 확 바뀌네요
    • 김래원이 불쌍한 이유는 뭘까요. 수애는 분명히 죽을테고. 평생 그걸 안고 살텐데..
    • 남매의 대화가 저까지 가슴벅차네요. 근데근데..아무래도 재민오빠가 브레이크걸거같은 불길한 느낌이..
    • 고구려 협찬한건 지난 주에도 나왔죠. 수애 대사에서 언급돼었습니다. 김진명이 이번에는 고국원왕 쓸듯 하네요.
    •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여자2, 남자 5씩이나...
    • 넌 네가 할 일, 난 내가 할 일 하겠다는 래원엄마의 말이 무슨 비장한 전쟁선포같이 들리네요.
    • 저 엄마는 참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에요, 어지간하면 두둘겨 패기라도 할텐데
    • 김해숙 캐릭터 참 동정이 갑니다..
    • 띵똥은 몇살인데 아직 글을 모르죠?
    • 이상우의 포옹 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 재민이가 래원이 껴안는 장면은 마치 예전 드라마, 게이스토리에 대한 오마쥬같이 보여요~
    • 여기서 끝나는구나 ㅋㅋ 아 우리 수현 할매 ㅠㅠ
    • 참 생뚱맞은 엔딩ㅎㅎ
    • 아줌마들 수근거림 ㅋㅋㅋ.
    • 하아... 김해숙 님 너무 불쌍해요.. 가슴에 저런 못을 박은 장본인이 자식이라니.. 김해숙이 제일 불쌍합니다 ㅠ
    • 오마쥬 맞죠 ㅋㅋㅋ 옆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이 수군 거리잖아요 ㅋㅋ 이상우 이미지 어쩔 ㅋㅋ
    • 당분간은 수애의 치매연기를 못보겠군요. 우선 알콩달콩 신혼추억만들기에 치중할테니.
    • 흠.. 할매 대본은 그냥 흥미진진 이런거 떠나서 품위있게 자기 갈 길 가네요 ㅋ
      사랑과 야망 리메이크의 정재순 할매도 동경유학까지 갔다 오고 세계문학전집을 안 읽은 게 없는 설정이었죠. 애 못 낳아서 이혼 도장 찍어주고 조카딸'년'들 밥해주러 들어앉은 설정이었습니다. 래원이 이모는 부모님 전상서에도 나오고 완전한 사랑에도 나오는 나름 김수현 사단 ㅋㅋ
    • 아하, 다른 테이블에서 수군댄 것이 그래서였군요 ㅋㅋㅋㅋㅋ (농담이고요, 이제 이미숙 귀에 들어가면 일이 재밌어지죠)서연이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참.. 역시 사람은 별 수 없구나 했어요. 열심히 산다는 것은 이기적인 거고 어설프게 이타적으로 살아봐야 인상만 쓰고 소리만 지르는거죠. 햄볶아라 서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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