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밑에 꿈 이야기 읽고서 조금 쓰자면
저도 꿈을 칼라로 꿈니다. 모두가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알고 굉장히 놀란적이 있습니다.
자주 자각몽이란 것도 꿈니다. 대체로 꾸다가 아 꿈이구나 하는 거에요. 떨어지다가 아 꿈이구나 그러면 하늘에서도 걸을 수 있어, 뭐 이런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는 아 꿈이구나 그러면 더 자야지 하는 거죠.
제가 제일 신기했던 꿈은 이겁니다.
친구에 대한 꿈을 꾸다가 뭔가 이상한 걸 느낌니다. 그래서 아 꿈이구나 깨어나야지 하고 깨어 났습니다. 그리고는 꿈속에 나왔던 친구를 만나서 그 친구에서 꿈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어떤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은 제가 꾼 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것도 꿈이네 하고 깨닫습니다. 그리고 깹니다. 다시 친구를 만납니다. 내가 꿈속에서 꿈을 꾸었는데 너를 만나 ..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 합니다. 친구도 놀랍다고 들어줍니다. 그러다가 본 그의 옷. 꿈에서 본 옷과 같습니다. 다시 깹니다. 옆을 보니 친구가 아닌 거북이가 누워 있습니다.
진짜로 깬거죠.... (라고 믿으며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듣는 음악은 폴란드 피아니스트 Mozdzer의 Sleep safe and war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