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로 찍은] 남산 위에서 노을 사진 몇 장.

그냥 피카사 웹앨범 링크가 잘 되는지 확인하려고 

(그리고 아이폰4s 자랑하려고…?)

올려보는 사진들입니다. 



명동에 볼일보러 간 김에 시간이 남아서 오랫만에 남산을 올라봤습니다. 

엘리베이터라고 해야 하나요 리프트라고 해야 하나요. 

그거 한 번 타고 케이블카 타면 남산타워까지 금방이지요. 

어릴 때는 차타고 가야지만 갈 수 있는 줄 알았던 남산타워인데 

이젠 거꾸로 차가지고는 갈 수 없는 남산타워가 된지도 꽤 오래전이네요. 


아, 남산타워 올라가기 전에 잠깐 들른 곳. 

2011년 올해의 건축 베스트7에 꼽혔다죠. 

안중근 기념관. http://blog.hani.co.kr/bonbon/37160


 







밤에 다시 와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남산타워...
















 



cj에 넘어간(?) 이후로 깔끔하고 좋아지고 먹거리도 적당하긴 한데, 

이런 서울의 랜드마크도 대기업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최근 한국영화계 관련하여 말이 많은 cj라 더 그런 걸지도요. 


어쨌든 좀 더 자주 찾고 싶긴 합니다. 남산타워와 그 주변 산책길. 

이젠 추운 겨울이 와버려 너무 늦은 건지 모르겠지만요.




    • 세번째는 킹콩의 마지막날 장면같군요.
    • 남산타워가 cj꺼였군요.
    • 요즘 건축이 저런게 대세라지만 안중근 기념관은 컨테이너 쌓아 놓은 것 같죠.
    • 남산 CJ타워에 다녀오셨군요.
    • 4S의 카메라가 괜찮다곤 하지만 그래봤자 폰카인데. 역시 사진은 기계보단 찍사의 역량이... (난 안 돼. ㅠㅜ;)
      사진 잘 봤습니다.
    • 아이폰 4S (소위 말해 사스라고 불린다죠?)의 사진품질이 궁금했는데... 저는 피카사를 주로 쓰고 있어서
      머뭇거리고만 있었는데 눈이 반짝거리네요. 아이폰 '사스'로도 잘 올라가나요? 아이폰4의 경우 공유버튼
      누르면 피카사말고 플리커만 뜬다고해서 nono 그랬었거든요. 사진 넘 멋져요.
    • 재클린/ 앗, 전 폰에서 직접 올린게 아니라 나중에 컴에서 올렸답니다.
      맥을 쓰고 있어서 평소엔 아이포토로 정리하구요.
    • GREY/ 근데 실물은 좀 애매해요. 외장재질이 반투명 유리라, 맑은 낮이나 조명이 있는 밤이 더 멋질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