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aria/미모가 좀 출중하죠. 하하. ;; 맞아요, 저 뒤태를 물끄러미 보고 있자니 실험쥐가 절로 떠오르더군요. 따숩/그러게요. 얼른 눈떴으면!!! (탯줄은 벌써 떨어졌네요) 도니다코/엄마는 참 위대해요. 푸른새벽/그래서 산책 나가면 꼭 얘 진돗개죠? or 얘 스피츠맞죠? 이런 말을 번갈아 듣습니다요. ;;
mockingbird/항상 북실북실했는데 한번 싹 밀어버린 다음부터는 많이 나질 않네요. 그래도 털갈이땐 여전히 털국에, 털밥에- ;; 오늘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멍-하니 보고 있었어요. 5분정도 지났나? 싶어서 시계를 봤더니 25분이 훌쩍!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snowpea/앗, 가지고 논 건 아닌데 깔개교체하고 배변촉진 돕고 어쩌고 하느라 오늘 많이 만졌네요. 아무래도 손때타는 게 좋진 않은데... (반성) 뭐 식구중에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괜찮겠지요? ;; 사료는 마침 먹이던 게 떨어져서 자견용으로 바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