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소감

재미없다는 얘기도 많지만, 어쨌든 잘만든 게임 같습니다.

 

1은 실력차 때문에 좌절하게 되지만,

 

2는 지더라도 어느정도 재밌게 할 수 있고, 중간에 기권도 할 수 있네요.

 

중간에 게임 강제종료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부터 배울 수 있는 스킬이 많고,

 

포지션마다 타입 3가지가 있어서 덜 지루하죠.(특정 타입에 편중될 가능성이 높지만요)

 

얼마나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밸런스 등의 관리를 잘하고, 업데이트만 꾸준히 해준다면 무난하게 성공할것 같습니다.

 

 

    • 얘네가 만드는 게임은 조금만 지나면 초보자와 숙련자의 차이가 너무나서 신규인원 유입이 안돼요..
    • 루아™ // 그건 그래요. 현질로도 실력차를 메꿀수가 없어요.
    • 버처파이터,위닝,피파,아바, 수많은 대전격투게임들 모두 그렇습니다.
      초보자와 숙련자 차이가 안나는 게임이 오히려 흔치 않죠.
    • 다른 게임은 자기가 못하면 자기만 지고 그만두면 되지만 프리스타일 시리즈는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프리스타일1같은경우는 레벨1 초보방이나 고레벨방이나 사람들 수준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랜덤매칭으로 사람을 모으지 않고 채팅창에서 승률보고 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초보는 들어가자마자 쌩욕을 쳐먹고 강퇴당합니다. 그리고 그런 초보 한명이 껴있다면 반드시 패배하게 되어있습니다. 필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