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은 머리가 복잡

1. 회사에 일을 안하고 노는 인력이 있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인력이나 제가 할 수 있는일은 하나도 없군요. 제 상사가 그 사람을 싸도 돕니다. 제가 그 사람 몫까지 일 합니다. 이른바 인맥인가 합니다. 1년쯤 된거 같네요.

2. 우주(기르던 개)가 2년째 제 방에 있습니다. 기를때도 집안에서 나만 기다리던모습이 생각나 바람이좋은 산에 뿌려줘야지 하다가, 뒤돌아서면 '오늘도 나만 혼자 두고 가는가냐'고 할거 같아 유골함만 붙잡고 망설입니다.

3. 소주 한병에 와인 한병을마셨는데 더 마시고 싶어하며...

알콜중독 치료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뭔가 힘들어 보이셔서 씁쓸하네요 힘내세요 ㅎ
    • 으.. 복잡하고(1) 쓸쓸한(2) 글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