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불과 이틀이지요? 주인도 아무 말 안하고 알았다고 했고요. 마음의 준비는 단 0.0001% 만 하세요. 이런 경우에 복비 물라고 하는 집주인 없을 겁니다. 마음의 준비하시면서 우울해 하실까봐 다시 글 남겨요. 발랄&쾌활하게 계시면서 새로 올 사람 구하는 거 잘 협조해 주시면(집안 정리, 청소, 연락올 때 집에 있기 등) 주인도 "이틀 늦게 말했으니 수수료 내요!" 소리 안 할 거예요. 제가 기역니은디귿님 집주인은 아니지만, 여러 번 이사다녀 본 (응? 뭔가 mb스러운가요;;) 경험으로 자싄있게 말씀드립니다. (야근 중인데 ㄱㄴㄷ 님 우울해하시는 마음에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