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유머~ 이외수 트위터中..

이외수
이외수
공주병 할머니가 길을 걷고 있는데 트럭 한 대가 쫓아 오면서 '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 하고 외칩니다.
저 따위 트럭으로 나를 유혹하려 들다니, 할머니는 한바탕 말다툼을 각오하고 보청기를 착용했습니다.
다시 트럭이 외쳤습니다. 갈치가 천원!
 
 
ㅎㅎㅎ
    • ㅋㅋㅋ 이게 언제적 유머입니꽈?
      • 갈치가 천원이던 시절이겠군요ㅋㅋ
    • 이외수 옹 젊은 시절 유머인가보죠
    • 와 외수옹 너무 뻔뻔해요.
    • 제 눈에 '쫓아 오면서'만 보이네요.. 좇아 아닌가요?;
    • 브랫/ 쫓다, 쫓기다가 맞아요~ 좇다는 전혀 다른 뜻이거든요~
      • 히. 검색해보니 이제까지 제가 잘못 알고있었네요. 덕분에 학실히 알게 되었어요. 감삼다. 이외수님께는 죄송. ^^;
    • 전 재미나네요..ㅎㅎ
    • 키포인트를 "저 따위 트럭이.." 이걸로 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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