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바낭] 애용하는 아이템의 단종 (고체 파데는 뭐가 좋나요), 그외 쇼핑과 외모 얘기 짤막
로레알의 고체 파운데이션을 애용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제품들도 얼굴에서 뜨는 감이 있었는데 15불쯤 하는 요 제품은 정말 좋았어요. 자외선 차단도 조금 되고.
그런데 이 제품이 드럭스토어에서 슬슬 자취를 감추더니, 완전히 단종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서 몇 개 주문했는데 결국 갈아타야겠지요. 이 가격에 이 성능을 갖춘 제품이 또 어디있을까 생각하니 왜그런지 쓸쓸해집니다 (응?)
+ 슬슬 내년 다이어리를 사려고 해요. 미국 와서는 줄곧 몰스킨 수첩을 크기, 하드커버/소프트커버, 커버 색깔만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내년엔 뭘로 할까나.
++ 제가 얻어들은 미쿡사람/ 한쿡사람 여성의 대화.
한: (성형전 [A] / 성형후[B] 사진을 보여주며) 둘 중에 어느 쪽이 예뻐?
미: (고민하다가) 음.. A?
한: 아니야! 정답은 B라고!